원자력 계통은 서로 맞물린 수천 개의 엔지니어링 판단으로 만들어집니다. Nu-Logos는 그 판단 뒤에 있는 관계와 근거, 엔지니어링 맥락을 보존하는 디지털 기반을 만듭니다.
로고스(Logos)는 우리가 법칙이라 부르는 것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원리를 가리킵니다. 설계값은 오래 남지만, 그 값을 정한 원리는 쉽게 잊힙니다. Nu-Logos라는 이름에는 관행으로 이어진 값 뒤에서 원리를 다시 찾고, 오늘의 설계에 맞게 잇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원자력 설계의 전 과정을 하나의 디지털 기반 위에서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렇게 구조화된 설계 판단 데이터는 AI가 원자력 설계와 운영을 도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됩니다.
대표이사 (CEO)
원자력 계통 설계와 열수력 해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SMR 경제성, 원자력 수소 생산, 석탄화력 발전소의 원자력 전환을 주제로 연구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