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o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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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every engineering decision. 원자력 설계의 모든 판단을 추적할 수 있게.

Nu-Logos는 요구사항, 설계 데이터, 해석 모델, 검증 근거를 하나의 추적 구조로 잇는 엔지니어링 정보 계층(Engineering Information Layer)을 만듭니다. 설계가 바뀔 때 영향받는 해석과 근거를 찾고, 각 판단이 어디서 왔는지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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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 계통·기기, 설계변수, 해석 모델, 해석 결과, 검증 근거로 이어진 디지털 스레드. 설계변수가 바뀌면 그 아래로 이어진 해석 모델, 해석 결과, 검증 근거까지 연결선이 차례로 밝아진다.
요구사항 Requirement
계통·기기 System
설계변수 Parameter
해석 모델 Model
해석 결과 Result
검증 근거 Evidence

엔지니어링 지식은 지금도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 잇고 있습니다.

어떤 설계값이 원리에서 도출된 것인지, 선행 설계에서 그대로 이어받은 것인지 문서만으로는 구별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별하지 못한 채 세대가 바뀌면 값은 남고 원리는 사라집니다.

흩어진 엔지니어링 데이터

요구사항, 설계변수, 해석 모델과 결과, 검증 근거가 문서와 도구, 조직마다 나뉘어 있습니다.

사람 손에 맡겨진 변경 영향 평가

설계변수 하나가 바뀌면 여러 계통과 해석, 가정, 검증 활동이 함께 영향을 받습니다. 그 연결을 찾는 일은 아직 엔지니어가 직접 합니다.

다시 맞추기 어려운 근거

결과는 남아 있어도 요구사항, 입력, 모델 버전, 계산, 판단 사이의 관계를 나중에 되살리기는 어렵습니다.

워크플로 하나씩, 디지털 스레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Nu-Logos는 지금 범위를 좁힌 동력변환계통(Power Conversion System)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에서 추적 구조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기준 설계 사례에 통제된 설계 변경을 가하고, 영향받는 변수와 출력을 찾아 해석을 다시 수행한 뒤, 요구사항을 충족하면 그 근거를 갱신된 기준선에 연결합니다.

기준선 B0에서 설계 변경, 영향 식별, 해석 입력 갱신을 거쳐 해석 수행과 결과 비교로 이어지는 흐름. 결과가 요구사항을 충족하면 근거를 연결해 기준선 B1을 세우고, 충족하지 못하면 설계 변경 단계로 돌아간다.
기준선 B0
기준 설계 사례와 근거
설계 변경
통제된 설계변수 변경
영향 식별
영향받는 변수와 출력 추적
해석 입력 갱신
바뀐 값으로 입력 생성
해석 수행
기존 해석 코드로 계산
결과 비교
요구사항 대비 여유도 확인
기준선 B1
근거를 연결해 기준선 갱신
Pass
Fail

지금 검증하는 것

범위를 좁힌 개념검증(PoC)입니다. 하나의 계통 워크플로에서 추적 구조와 변경 영향 식별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향해 가는 곳

요구사항, 설계, 해석, 검증, 인허가 근거, 형상 이력, 설계 판단을 하나로 잇는 원자력 디지털 스레드(Nuclear Digital Thread), 그리고 그 위에 세워질 Nuclear Digital Master입니다.

원자력 공학과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함께 다룹니다

원자력 설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자력 계통 설계와 열수력 해석 연구에서 시작했습니다. 설계 문서와 해석 코드를 직접 다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 구조를 짭니다.

검증된 표준 위에 세웁니다

MBSE(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와 SysML v2, 요구사항 공학 표준, 데이터 출처(provenance) 모델을 기준으로 정보 모델을 설계합니다.

차세대 원자로의 속도에 맞춥니다

SMR(소형모듈원자로)을 비롯한 차세대 원자로 개발은 설계 반복이 잦고 여러 기관이 함께 움직입니다.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추적하는 능력이 일정과 인허가 대응에 직결됩니다.

함께 검증할 엔지니어링 워크플로를 찾고 있습니다.

파일럿 프로젝트, 기술 협력, 그 밖의 문의 모두 메일로 받습니다.

메일로 문의하기 contact@nu-logos.com